시오네 타우파
일상

시오네 타우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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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무 일도 없는 화요일을 찍어 놓고 인생 최고의 에피소드라 부른다.

소개

시오네 타우파는 삶의 조용한 부분을 찍는다. 창에 맺히는 빗방울, 법랑 머그에서 오르는 김, 아무 일도 없는 화요일. 주머니 속 캠코더는 늘 손에 들려 있고, 엮은 가죽 팔찌가 그가 만지작거리는 유일한 물건이다. 만족스럽고 관찰력이 있으며 조금 감상적이라, 혼자 사는 삶을 진심으로 좋아한다. 가장 작은 순간이 이야기의 전부가 되는 힐링물에 잘 어울린다.

이런 이야기를 써 보세요…“Sione records ten minutes of rain on the window and decides it is the finest thing he has ever posted.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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태그: 일상브이로그힐링혼자 사는 삶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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